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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질입구 뾰루지 : 병원 가야 하나요?

질입구 뾰루지

안녕하세요.

건강하이소입니다.


오늘은

질입구 뾰루지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눈에 잘 보이는 곳은 조금의

문제가 생겨도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등뒤, 두피 등 눈으로

쉽게 보이지 않는 곳은

상처가 나도 알아차리기 쉽지

않습니다.

 

질입구 뾰루지 또한 쉽게 알아차리기

어렵습니다. 샤워 중 우연찮게

알아차리거나 소변 후 불편함을

느낀다면 그제서야 뭐지?

하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질입구 뾰루지

그렇다고 바로 쳐다보는 곳이 

아니라 쉽게 질입구 뾰루지를

무시하고 지나가게 됩니다.

 

시간이 많이 흐르면 괜찮아지겠지

했던 것이 괜찮아지지 않으면

그제야 들여다 보고

질입구 뾰루지를 발견하게 됩니다.

 

예민한 곳이고, 소중한 곳이므로

약을 바른다는 생각보다는

병원을 가야 할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질입구 뾰루지가 생겼다면

정말 병원을 가야 할까요?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질입구 뾰루지

질입구 뾰루지
왜 생기는 걸까요?

간혹 질입구 뾰루지를 짜려고 하시는

분이 있는데 절대 안 됩니다.

 

질입구 뾰루지는 여러 원인으로

생기지만 그중 하나가 질 입구에 있는

모낭에 있는 호르몬의 변화로 흔히

생각하는 여드름처럼 생길 수 있습니다. 

 

질입구 또한 피부이므로 

염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질입구 뾰루지도 모양이 다 

다릅니다. 

 

염증 외에 생활습관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속옷을 잘 갈아입지 않거나

너무 꽉 끼는 옷을 입을 경우에도

쉽게 질입구 뾰루지가 생길 수 있습니다.

 

또 유전적으로도 생길 수 있습니다.

질입구 뾰루지

여기서 걱정하셔야 할 부분은 

이 질입구 뾰루지가 그냥 뾰루지가 아닌

헤르페스 2형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모양은 다 다르지만 헤르페스 2형은

열감이 있고, 따갑고 간지러운 느낌이

듭니다. 헤르페스 2형은 감염되기 쉬운

질병으로 꼭 병원을 방문하셔야 합니다.

 

질입구 뾰루지
해결 방법

 

먼저 위생에 가장 많은 신경을 쓰시는 

것이 좋습니다. 질입구 뾰루지지만

우리가 쉽게 생각하면 얼굴에 난 뾰루지라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자극은 줄이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주셔야 합니다. 집에 있을 때는

통풍이 잘되는 옷을 챙겨 입으시고

하루에 1~2회 물세척 다음 

완전 자연 건조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질입구 뾰루지

위생적인 환경과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해결되지 않는다면

그때는 주저하지 마시고

산부인과를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오늘은 건강하이소와 함께

질입구 뾰루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